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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인플루언서

정일우, 200억매출 냉동김밥 CEO 박지수 대표와 핑크빛 논란

SNS에 올렸다 지운 ‘좋은날’ 사진 한 장

200억 매출 CEO 박지수, 냉동김밥 신화의 주인공

소속사 “확인 어렵다”…결혼 언급 후 첫 열애설


배우 정일우(38)가 SNS 게시물로 뜻밖의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상대는 식품 스타트업 이노하스(Innohas)의 박지수 대표,
냉동김밥과 대체육 브랜드로 200억 원 매출을 올린 젊은 CEO입니다.



9일 정일우는 인스타그램에 “좋은날”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카페에서 여성과 서로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가 곧 삭제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같은 디자인의 휴대폰 케이스가 포착되며
“커플 아이템이 아니냐”는 팬들의 의혹이 커졌습니다.



박지수 대표는 윤리적 소비와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내세운
식품 브랜드 이노하스를 2021년에 창업해,
2024년 기준 매출 200억 원을 돌파한 MZ세대 대표 CEO로 꼽힙니다.
특히 냉동김밥 시리즈는 ‘건강식 간편식 붐’을 이끌며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11월 진행된 연말 팝업 바자회 협업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습니다.
당시 정일우는 직접 제품 기획에 참여하며 “지속 가능한 가치 있는 소비를 전하고 싶다”고 언급해
박 대표와의 친분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열애설에 대해 정일우 소속사는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짧은 입장을 전했습니다.
연예계에서는 ‘확인 불가’ 발언을 부정보다는
사실상 중립적 인정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밝힌 정일우는
이번 열애설로 다시 한번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의 “현명하고 배울 점 있는 사람”이라는 이상형 발언이
박 대표와 겹친다는 점에서 두 사람의 관계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Actor Jung Il-woo (38) has sparked dating rumors with Park Ji-soo,
CEO of the food-tech startup Innohas, known for its frozen kimbap and plant-based meat products.
Jung posted a “Good day” photo on Instagram showing the two at a café —
then quickly deleted it, fueling speculation among fans.

Park Ji-soo is a rising entrepreneur whose brand surpassed KRW 20 billion (approx. $15M) in annual sales,
leading the sustainable food trend among MZ consumers.
The two reportedly became close after collaborating on a charity pop-up event last year.

Jung’s agency commented that it’s “difficult to confirm personal matters,”
which fans interpret as a neutral acknowledgment rather than denial.
Following his recent TV appearance where he mentioned wanting to marry,
this dating rumor has further heightened public 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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